얼마전부터 알게되어 꼭 써보고 싶던
GMail.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Google의 웹메일 서비스이다. 초기에 1G 용량이라는 것때문에 엄청난 센세이션이 일었던......)
이 녀석이 지금 베타서비스 중인데 예전에
Blogger에 가입했던 사람들에게 계정을 발급해준 모양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지인들에게 초대권을 발송해줌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여러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가 알게된
제닉스라는 분으로부터 오늘 초대권을 받게 되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로그인 되는 순간!!!!

아이고... lll OTL
이게 뭐냐고요... 그래서 사용후기는 나중에......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