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체험단으로 만명을 뽑는다고 신청을 했었는데 주로 쓰는 다음 ID는 탈락되었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 일전에 3.4 ID때 하나 더 만들었던 주소가 당첨되었기에 사용해 볼 수 있었다.
많이 써보진 않아서 좋은점이나 문제점을 잘 파악할 수는 없지만, 확실히 깔끔하고 요즘의 추세를 많이 반영하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저런 기능들을 보면 GMail과 Yahoo Mail beta를 섞어 놓은 듯한 기분이다. 일단 눈에 확 보이는 광고는 없어서 좋다. 그외 독창적인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발견 못하겠다. beta 딱지 때면 한메일만의 색깔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
초대권이 3장이 나왔는데 내 메인 ID로 하나 초대하고 지인들 주고 나니 더 이상 남은 초대권이 없다. 혹시라도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은 한메일 Express에 초대해드립니다.
이 곳으로 빨리 달리시길 바란다. 선착순 100명이라고 하더라.
update. 19:12.
여기서도 준다. 여긴 5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