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앞번 이벤트가 있어서 응모했던
축하메세지가 우연찮게
당첨되어서 이글루스가 주는 케익을 받았습니다. 다른 당첨된 분들보니 지방이라 상품권으로 받으신 분들도 계시고, 케익을 받아서 벌써 포스팅한 분들도 많으시네요.
사진은 케익을 받은 26일 당일날 찍었는데 이제야 올리게 되는군요.

제가 좋아하는 투썸플레이스 케익이네요.직장이 멀어서 그쪽으로 갖다달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집에서 어머니가 받아두셨더라구요. 느즈막히 퇴근해서 먹은 케익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글루 모양의 케익이 정말 깜찍하더군요.실은 받기가 애매해서 그냥 지하철택배라든지 보내달라고 부탁드렸었는데 나중에 어머니께 얘기들어보니 무려 세 분이 오셨었다고 들었습니다. 먼 길 힘들게 오시게 해서 죄송하네요.
홍커피님,
jely님을 온라인으로나마 알게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그리고 이글루스 서비스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그 운영팀 세 분을 더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날려서 참 아쉽습니다.
늦었지만 다시 한번 축하의 메세지 보냅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글루스 서비스가 번창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