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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의 다운로드 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Windows XP 혹은 Vista용의 Safari 브라우저 public beta3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아무래도 apple에서 윈도용 어플리케이션 제작 경험이 없었기에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문제점은 문제점. 원래 플랫폼에서 훌륭했을지라도 다른 플랫폼으로 오니, 굉장히 느리고 퍽하면 오류내면서 죽고, 게다가 사용자 로케일의 언어를 못보여주는 문제점도 있다. 다른 것은 그렇다 치고 로케일 언어를 보여주지 못하는 부분은 아래와 같이 볼 수는 있으니 Safari 한번 테스트 해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되겠다. (물론 한번 해보고 바로 언인스톨한 1人)
한글 윈도를 쓰시는 분들은 거의 신경안쓰는 부분이 제어판의 언어 및 지역설정인데, 영문윈도를 쓰다보니 그 부분이 각각의 드라이버 인스톨러나 어플리케이션들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해당 제어판의 설정탭 중 non-unicode application을 위한 부분이 있는데 이를 영어로 바꿔주면 Safari의 언어 인코딩 부분이 정상동작한다.
제어판 - 국가 및 언어옵션 - 고급 -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용 언어 : 영어 (미국)
Control Panel - Regional and Language Options - Advanced - Language for non-Unicode programs : English (United States)그렇게 해서 된다 치더라도, 기존의 한글로 된 non-unicode application들이 즐비할테니 설정을 바꾸었다면 기존의 해당 프로그램들에서 한글로 되니 메뉴들이 모두 ??로 나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