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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를 것 없는 coAny
 
ZDNet Korea를 읽다가 눈에 띈 기사가 있다. [ 이메일과 커뮤니티 이젠 '코애니' 하나면 OK! ] 마침 이런 용도의 커뮤니티가 필요했기에 한번 실험적으로 사용해 보았다.
서비스의 개념은 단순하다. e-mail 주소로 가입을 받고 그 e-mail을 통해 BBS같은 쓰레드가 시작된다. 개인별로 보내면 수신인 이름으로 쓰레드가 형성되고 단체로 보내면 메일링리스트가 하나 형성된다고 보면 된다.
장점을 여러가지 늘어놨는데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
특히나 이상한 부분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메일 발송자가 개설한 커뮤니티를 즉시 이용"이라는 부분이다. 실제로 내 메일 몇개를 이용해서 써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입이 되어버리는 방식. (예를 들자면 쓰레드에 답글을 남긴다거나...)
별로 필요없다고 생각되서 회원탈퇴버튼을 눌렀더니 가입시에 입력하지도 않았던 주민등록번호를 넣으라고 한다. 찝찝해서 관뒀다. 그냥 방치하기로 결정.
by NeOSigmA | 2006/01/12 15:27 | TECH | 트랙백(1)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의 블로그 at 2006/02/17 17:06

제목 : 웹2.0시대엔 카페2.0(?)
우리나라에서도 웹2.0를 표방하는 서비스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보도자료메일을 살펴보니 카페2.0이란 용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개념은 참여와 개방을 위해 모두가 시삽이 되는 커뮤니티서비스. 웹2.0의 오남용일지 웹2.0의 구현일지 여부는 좀 더 지켜보고 판단하겠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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