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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Google Wave \ucd08\ub300\ub4dc\ub9bd\ub2c8\ub2e4","link":"http:\/\/neosigma.egloos.com\/1995673"}
초대장이 넘쳐 납니다. 왜 이렇게 많이 뿌리는지.현재 22장 보유하고 있는데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e-mail 주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updated 2010.01.25 초대장을 다 썼습니다. 마감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초대장이 들어오면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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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uc2a4\ub9c8\ud2b8\ud3f0\uacfc UI","link":"http:\/\/neosigma.egloos.com\/1973515"}
요즘 아이폰 국내 출시와 더불어 옴니아2 관련 아쉬운(?) 뉴스들로 시끌시끌하다. Apple이 단일 디바이스로 다른 수 많은 기종의 스마트폰을 재꼈다고 뉴스들에서는 놀랍다 어쩐다 떠들었었는데 거꾸로 생각하면 결국 단일 디바이스로 시장을 공략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리라. 옴니아2가 사용한 Windows Mobile OS는 범용이다. 이 제조사도 저 제조사도 MS에서 OS 사다가 몇 달 열심히 개발하면 하나의 스마트폰이 탄생한다. 더 많은 제조사들이 더 편하게 스마트폰을 만들라고 MS도 엄청 고민한다. 그러다 보니 단일 디바이스를 타켓으로 디자인했을 때보다는 모양새가 좀 광범위하다. 사람들이 느끼는 혁신(?)적인 device는 결국 사용자가 느끼기에 UI가 얼마나 새로워 보이고 완성도가 있는가이다. 흔히 제조사 측에서 저지르는 큰 실수가, 뭐뭐 킬러 이러면서 그 디바이스를 벤치마크해서 좋아보이는 거 흉내내서 넣고 뭔가 다른 기능을 추가하고 이러는데, 기능이 많다고, 혹은 스펙이 좋다고, 그게 가치를 더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 사족으로.. 요즘 Android OS 쓴 디바이스들이 각광을 받고는 있는데, 뭔가 제대로 정리하지 않으면 수년 내로 Windows Mobile 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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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iPhone","link":"http:\/\/neosigma.egloos.com\/1970493"}
앞으로 한달간은 블로고스피어가 이런 저런 아이폰 이야기들로 가득차지 않을까 싶다. 드디어 나왔습니다로 시작해서 나도 질렀음 이런 류의 글에 사용법을 알려주는 정보성 글에다가 팁들... 그리고 불만을 토로하는 글들 이나 활용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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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Full HD TV \ud65c\uc6a9\uae30","link":"http:\/\/neosigma.egloos.com\/1928006"}
조만간 결혼도 하고, 회사도 멀고 해서, 미리 집을 구해서 조금은 늦은 나이에 본가를 나왔다. 집을 구하고 가전제품을 사면서 처음 계획했던 일반 HD TV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Full HD TV를 구매해버린 상황이었다. 막상 Full HD TV를 사고 보니 이 녀석을 어떻게 활용해볼까 하는 욕심이 생기더라. BlueRay Player를 생각하다가 Play Station 3 결재 직전까지도 가보고, 하루 종일 다나와에서 베어본 좋은거 없나 열심히 찾아보기도 하고 했지만 결국 다 부질없는 짓, 있는 컴퓨터나 제대로 활용해보자는 결론이 나왔다. 기존에 아무 생각없이 곰플레이어로 좀 좋은 화질의 동영상을 보면 엄청난 CPU 점유율로 컴퓨터가 버벅이고 화면과 소리가 싱크도 안맞고 밀려서 나왔는데 아래 링크를 참조해서 아주 쾌적한 1080p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DXVA체커로 동영상 가속 지원 여부를 간단하게 체크하고, DXVA로 동영상을 돌리자좀 오래된 컴퓨터라 CPU는 좀 느리지만 중간에 비디오카드만 업그레이드해서인지 DXVA는 아주 잘 지원되었다. 특히나 1080p 소스로 된 동영상은 본 사람만이 알 것같다. Full HD가 이런거구나..라는거. 이렇게 PC로 동영상 재생을 할 수 있게 된 다음 작업이 DVI to HDMI 케이블을 사서 TV와 연결한 것. 오디오앤케이블을 들러보니 케이블만 해도 수십종류가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기껏해야 구리선 주제에 뭐가 틀리겠냐 싶어서 적당히 저렴한 녀석을 골라 5m 길이로 샀다. 여기서 두가지 난관이 있었는데, 한가지는 케이블의 문제. 화면이 계속 안나오기에 케이블을 꽂았다 뺐다를 한 결과 약 1~2mm 정도 살짝 덜 꽂아야 화면이 출력된다는 것. 역시 너무 싼 것만 찾아도 안되겠다는 반성을 또 했다. 다른 한가지는 HDMI로 외부입력 설정을 하면 TV자체에 3.5mm 스테레오 잭 audio-in 신호를 차단해버린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니 HDMI로 화면이 나오면 소리가 안나오고, 화면이 안나오면 소리만 나오는 이상한 연결이 되어 버렸다. 어떻게 생각하면 HDMI가 오디오신호까지 받는 거니까 당연한걸지도 모르겠지만, 약간은 매뉴얼상에 주의사항 정도로 기재가 되어 있었으면, 혹은 고급옵션으로 설정가능하도록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마음같아선 DVI+Audio to HDMI 컨버터를 사고 싶었지만 다른 기기를 구입하지 않는다는 결심을 한 시점부터 비용은 최소화하기로 했기에 기존에 PC에서 사용하던 스피커를 TV 옆에 잘 배치하고 TV에 꽂았던 스테레오 케이블을 스피커와 연결했다. 그럭저럭 모양새도 나오고 좋다. 음질은 역시 TV 내장 스피커보다는 훨씬 좋다. 이렇게 설정을 해두고 나니 영화보는 것 외에도 게임을 할 때도 42인치 큰 화면으로 즐기니 감동이 두배, 세배다. 이제 키감이 안좋다는 이유만으로 방구석에 썩혀두던 무선 키보드, 마우스를 좀 활용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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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Yammer\uc640 Google Apps","link":"http:\/\/neosigma.egloos.com\/1886103"}
iPod touch를 가지고 놀다가 묵혀뒀던 서비스들 중 다시 시작해 본 것이 Twitter이다. 주로 사용하는 SNS가 미투데이지만 미투데이가 줄 수 없는 새로운 방식과 열린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깔끔한 iPod touch용 어플리케이션이 주는 장점 때문에 글을 많이 쓰지는 않지만 하루에도 서너번씩 들어가 보는 곳이 Twitter가 되었다. 미투데이가 가진 친구신청과 수락이라는 시스템의 한국적인 소통방식과 Twitter가 가진 follow라는 시스템의 다소 과하게 개방적인 방식사이에서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매꿔준 서비스가 Yammer이다. (이 또한 Twitter를 보다가 알게 되었다.) Yammer의 타이틀에 걸려있는 "Connect and share with the people in your company or organization."라는 말처럼 Yammer의 경우는 앞에 설명한 서비스들과는 틀리게 e-mail의 도메인으로 grouping을 하기에 불특정다수에게 개방되어지지 않은 SNS를 구축할 수 있다. Twitter와 비슷하지만 조금은 틀리다. 기업 혹은 조직에 타겟팅되어 있어 그 부분이 조금 더 보강된 UI가 돋보인다. 어쨋거나, 일반적으로 사내 메일로 가입을 하게 되고 같은 회사 사람들끼리 사용할 수 있겠지만, 무언가 열려있는 기업이 아닌 이상에야 우리 나라 실정상 널리 사용되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서비스를 개인 차원에서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하던 차에, 기억속에서 지웠던 서비스가 떠 올랐으니 그게 바로 Google Apps이다. 본인 소유의 도메인만 있다면 구글의 서비스에 연결해서 메일 등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으니 개인도메인으로 제공되는 e-mail 주소로 지인들을 Yammer로 가입시킨다면 특정 그룹 위주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된다. 셋업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Google Apps로의 연결도 아주 간결하고 빠르게 되었고, Yammer 또한 e-mail 초대를 통해 그룹이 형성될 수 있었다. 우리나라 서비스 중에 이런 간결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으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것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Yammer를 개인 도메인으로 셋업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외국 서비스이기에 주변 지인들에게 어필하기도 힘들고 초기 셋업또한 거부감이 느껴질 수 밖에 없는 단점이 있다. 다시 한번 느끼지만 국내 서비스는 너무 복잡하고 동등한 위치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기 보다는 한명, 혹은 적은 수의 운영자들 위주로 이루어 지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아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물론 사용자의 needs를 반영한 부분이겠지만.... p.s. Yammer같은 괜찮은 국내 서비스가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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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uc8fd\uc5b4\uac00\ub294 \ub0b4 \ube14\ub85c\uadf8","link":"http:\/\/neosigma.egloos.com\/1854665"}
결산 해보니 할말이 없다. 연간 포스트 11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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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iPod touch 2nd Generation \ub2e8\uc0c1","link":"http:\/\/neosigma.egloos.com\/1809052"}
애플, Apple, 아이팟, 터치, iPod, touch, 2nd, generation, 2세대, volume, key, speaker, nike, 이어폰, earphone, remote, mic, W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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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ud3ec\ud130\ube14 AP\uac00 \uc788\uc5c8\uc73c\uba74 \uc88b\uaca0\ub2e4","link":"http:\/\/neosigma.egloos.com\/1787038"}
휴대전화가 아닌 휴대용 장치들을 들고 다니면서 항상 생각한다. 휴대전화는 사용자가 원한다면 비용이 지불되더라도 언제든지 인터넷에 연결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그 외 장치들은 그렇지 못하다. 그 대안으로 와이브로든 일반 모뎀이든 플러그타입으로 PC나 혹은 일부 휴대기기들에 꽂아서 쓸 수 있는 제품들이 있지만 PC가 아닌 이상에야 그 네트웍 어댑터에 연결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이런 것이 있으면 어떨까..이다. 다른 장치에 플러그해서 쓰는 제품은 dependency가 너무 강하니까 standalone 형의 제품이 좋겠다. 물론 광대역네트웍에 접속할 수 있어야 겠지. 3G든 와이브로든. 그리고 그 인터넷리소스를 다른 디바이스에 할당해 줄 수 있는 포트가 있어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무선랜들이 주로 사용되니 그쪽이 좋지 않을까? 아니면 Bluetooth를 이용해서 PAN 프로파일이나 LAP 프로파일이 지원되면 좋을 것이다. 물론 중간에서 라우팅 기능을 해줘야 하니까 조그마한 SoC하나 붙여서 프로그래밍해서 넣으면 그 기능은 충분히 하리라 생각된다. 기본적인 설정을 해당 장치에서 다 하려면 LCD나 버튼 등의 추가장치들이 붙어야 할테니 너무 덩치가 커질 것이다. 단순히 USB등의 PC연결을 통해 매니저프로그램으로 미리 설정해두는 편이 좋겠다. 추가로, 포터블이니까 당연히 배터리도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일부 고급(?)사용자들을 보면 블랙잭등의 무선랜이 지원되는 핸드폰으로 인터넷리소스를 얻고 ad-hoc모드로 타 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하긴 하는데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방법이 아닐까 생각된다. 위에 언급한 제품이 나오면 정말 편하지 않을까. 조금 검색해봤는데 아직 없는 모양이다. 기술적으론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은데.. 돈이 안되는 걸까. p.s. oojoo님 블로그에서 포터블 AP 관련 글의 제품을 봤는데 이건 좀 작다 뿐이고 기존 제품이랑 다를게 없잖습니까. 포터블, Portable, AP, 무선랜, Wi-Fi, 블루투스, Bluetooth, PAN, LAP, 와이브로, wi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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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iPod touch 2.0 \uc18c\uac10 + \uc2a4\ud06c\ub9b0\uc0f7 \uba87 \uac1c","link":"http:\/\/neosigma.egloos.com\/1783828"}
며칠 써본 iPod touch 2.0의 소감 몇 마디. 좀 더 편한 설명을 위해 스크린샷도 몇 개. (누르면 커집니다)1. 한글 키보드 지원이제 좀 한국도 신경 써 주나? 하는 생각이 든 부분. 기존에 Jailbreak하여 사용했던 키보드는 현재 키보드가 US인지 UK인지 구별이 안갔지만 이제 확실히 구별이 되고 사용하기도 편하다. 아주 훌륭하다. 누르고 있으면 쌍자음도 나오고....추가로 언어설정을 영어와 한글로 바꿨을 때 사파리에서의 주소입력매크로가 미묘한 차이가 있다. 왼쪽이 언어설정이 영어일때, 오른쪽은 한글일때 2. 한글 인덱스 지원Music에서는 지원이 안되는 거 같아 아쉬운데, 주소록에서는 아래 화면과 같이 한글 인덱스가 지원이 된다. 왼쪽이 언어설정이 영어일때, 오른쪽은 한글일때보기에 영어로 했을 때가 미려했기에 지역만 한국으로 해 놓고 썼지만 이젠 한글로 해놓고 써도 좋을 듯 하다. 3. 노트 폰트 변경기존의 폰트는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평들이 많았다. 애플도 캐치했는지 일반적인 폰트로 바뀌었다. 뭐라 그러지? 애플고딕? 4. 공학용 계산기 지원이건 애플에서 공개한 동영상에도 많이 나와서........ 중간 변환 화면이 아름다워서 캡쳐를 했다.....;;; 5. Safari에서 그림 저장그림 위에서 길게 누르고 있으면 그 그림을 저장할 수 있는 메뉴가 뜬다. 이거 의외로 쓸만 하다. 6. Capture 지원이거도 이제 거의 다들 잘 아는 기능. Home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suspend/resume 버튼을 누르면 캡쳐. 7. Saved Picture 지원위에 설명한 5번과 6번 기능으로 저장된 그림은 Photo에 들어가 보면 Saved Picture 폴더에 들어가 있다. 이는 iPod에서도 삭제할 수 있을 뿐더러 기존의 Photo와 마찬가지로 사용 가능하다. 더 좋은 점은 이 폴더가 일반 디지털 카메라를 PC에 바로 연결했을 때 처럼 뜬다는 것. 탐색기에서 바로 접근해 열람이 가능하다. 물론 쓰기는 불가능. 이 기능은 iPhone에서 촬영한 사진이 저장되던 부분과 동일한데 iPod에서도 쓸 수 있게 되어서 정말 환영할만하다. 그 외 이것 저것 잡다한 기능들도 더 있겠지만, 이상이 가장 감명 깊었던 부분들. App Store나 이런건 뭐 생략해도 다들 아는 내용일테니까...... 그리고 안좋은 점들!! 1. 불안정하다.아주 불안정하다. 리셋이 너무 잘된다. 기존에 해킹해서 이것저것 막 깔아서 쓸 때보다 더 불안정한 기분이다. 2. iTunes 동기화시 Back up 시간백업이란게 중요하긴 하지만 그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도대체 얼마나 자세히 백업하나 궁금할 정도이다. 3. Music의 now playing기존에는 음악을 듣다가 동영상을 보고 다시 음악 듣던 것을 계속 이어서 들을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게 안된다. 이상하게 동영상을 하나 재생하고 나면 기존 음악 재생 now playing이 날라가 버리는 듯. iPod touch 1.1.5 도 나왔다는 소식이 있던데, 확실한 건 아직 2.0은 시기상조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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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Apple MobileMe \ub2e8\ud3c9","link":"http:\/\/neosigma.egloos.com\/1782579"}
MobileMe를 하루 정도 써봤다. 60 Days Free Trial이라기에 등록했는데 12.82 달러가 결재된다. 계좌확인용이면 1달러만 결재하지 왜 저렇게 많이 빠져나가는지... 서비스 초반이라 트래픽이 몰려서인지 좀 느린 경향이 없잖아 있었다. 최대한 맥의 느낌이 나게 만들어져 있다. 다만 웹에서 도는 것이니 만큼 동작하는데 버그도 좀 있어 보인다. 참고로 IE에서 돌리면 호환이 완벽하게는 안된다고 Safari나 Firefox로의 안내를 보여주는 페이지가 뜬다. Firefox에서는 잘 도는 것 확인했는데 Safari는 안써봐서 모르겠다.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들 알겠지만 MobileMe는 메일, 연락처, 일정, 사진, Storage의 기능을 가지는 웹서비스이다. 굳이 그 서비스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iPhone, iPod touch와의 정보 동기화에 중점을 둔 듯 하다. 잠시 써봤지만 push라는 특성을 갖는 동기화 기능은 정말 쓰는데 효율적이다. modem이 없는 iPod touch에서는 그렇게 와 닫지는 않지만 iPhone에서는 그 사용성이 극대화 될 것이다. iPod touch 2.0과의 동기화 역시 좋다. 앞에 쓴 글의 시인성에 대한 부분이 말끔하게 해소되는 순간이다. 여러가지 서비스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iPhone 혹은 iPod touch와의 동기화를 무기로 출시되었지만 Calendar는 Google Calendar에 못 미치고, Photo Sharing은 Flickr에 못 미친다. 메일 역시 GMail이 IMAP이 지원되니까 굳이 필요할 것 같지는 않다. Google에서 Native App으로 Calendar만 내 준다면 MobileMe는 별로 사용하지 않게 될 것 같다. 총평: 느리고 기존의 다른 웹서비스들에 비해 불편하다. 최대 장점은 iPhone, iPod touch와의 완벽한 동기화. p.s. 시간이 나는데로 iPod touch 2.0의 리뷰도 써봐야겠다. 이제 좀 완성품이 된 느낌. update. 2008.07.19. 9:49 위에 12.82달러 결제관련 이상하다 했는데 30일연장 서비스 알림메일 오면서 이거 관련 내용도 있었다. Apple has identified and resolved an issue that caused an incorrect, temporary authorization hold of 100 HKD to be placed on your credit or debit card when your MobileMe trial account was cre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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